아침에 학교 갈 준비 다 하고 아부지 출근길 인사드리러 나왔는 데
샌드위치 사왔다고 먹으라고 하셔서 부리나케 식탁으로 가봤더니 쨔쟌!
파리바게뜨 샌드위치 꺅꺅꺅!
샌드위치 사왔다고 먹으라고 하셔서 부리나케 식탁으로 가봤더니 쨔쟌!
파리바게뜨 샌드위치 꺅꺅꺅!


파리바게뜨 샌드위치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내돈주고 사먹기 아까운 음식들 중 하나죠. 히히
그래서 누가 샌드위치 사줄때 제일 좋아요 후후
그래서 누가 샌드위치 사줄때 제일 좋아요 후후



똑같은 종류 두개 사오셨더라구요.
한쪽은 잡곡빵 한쪽은 우유식빵으로 되어있고 속에는 토마토 치즈 햄 오이 양상추가 있어요.
한쪽 먹었는데.. 맛은 정말 가격대비 평범 그 자체.
오늘 학교 마치고 파리바게뜨 들려서 대체 가격이 얼마인지 보고왔는데 4천원이더군요. 지금 장난해?
샌드위치 먹으면서 '엄마 이건 내가 더 잘 만들 수 있을거 같어' 라며..
정말 내 돈주고 사먹기 아까운 샌드위치 중 하나입니다.
정말 평범 그 자체.
한쪽은 잡곡빵 한쪽은 우유식빵으로 되어있고 속에는 토마토 치즈 햄 오이 양상추가 있어요.
한쪽 먹었는데.. 맛은 정말 가격대비 평범 그 자체.
오늘 학교 마치고 파리바게뜨 들려서 대체 가격이 얼마인지 보고왔는데 4천원이더군요. 지금 장난해?
샌드위치 먹으면서 '엄마 이건 내가 더 잘 만들 수 있을거 같어' 라며..
정말 내 돈주고 사먹기 아까운 샌드위치 중 하나입니다.
정말 평범 그 자체.








